천주교 수원교구 - 알림마당
  • 교구안내
  • 알림마당
  • 참여마당
  • 간행물
  • 인터넷방송
  • 로그인회원가입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교구일정
  • CBCK소식
  • 교회소식
  • 본당소식
  • 동영상소식
  • 행사모집
  • 채용공모

소식

  • HOME > 알림마당 > 소식

수원교구 제2대리구 시흥지구 일일대피정|

  • 홍보국
  • |조회수 : 163
  • |추천수 : 0
  • |2019-10-07 오후 5:03:39

수원교구 제2대리구 시흥지구 일일대피정

김경환 신부 '하느님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수원교구 제2대리구 시화성바오로 본당에서는 103일 목요일 오전 9시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란 주제로 시흥지구 성령 일일대피정회(회장 이종석, 지도신부 김경환 대건안드레아)를 실시했다.

 

   처음으로 시행된 시흥지구 피정에서 김경환 신부는 오늘 하루 하느님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성령께서 봉사자들을 하느님께로 인도하여 아픈 마음들을 치유해주시기를 청합니다.”라고 말하며 기쁨과 당부의 인사말을 전했다.

 

 

   첫 번째 강의는 배곧 본당 김정환(비오) 신부의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자란 주제로 진행됐다. 김 신부는 우리는 매사에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하십니다. 괜찮습니다.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김대우 신부(모세·수원교구·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내가 먼저 사랑하였다란 주제의 강의가 있었다. 김 신부는 이 주제를 정한 이유로 특별한 은사를 받은 사람은 생명과 사랑을 선물로 받은 사람답게 사랑 실천을 먼저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렇게 행한 사람만이 승자가 된다.”고 전하며, “성령이 가득한 사람은 사랑이 많다. 그래서 그 사랑은 다른 사람을 향해 움직인다.”라고 말했다.

 

    이날 일일대피정에 참여한 시흥지구 신자들은 평소에 사용했던 언어가 부정적인 것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1132 [인터뷰] 정제천 신부 "`잠자는 성 요셉상` 신심…평온한 삶 이끌어" 홍보국 108 2019.10.14
1131 “이 시대의 고단한 청년들을 위하여” 홍보국 45 2019.10.14
1130 고(古)음악 앙상블 ‘콘체르토 안티코’ 창단 연주회 홍보국 93 2019.10.14
1129 “인신매매 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홍보국 24 2019.10.14
1128 “조비오 신부와 헬기 사격 봤다” 천주교 신자 전두환 재판 출석 홍보국 41 2019.10.14
1127 브라질 리우 거대 예수상 건립 88주년…기념미사·축하행사 홍보국 18 2019.10.14
1126 사형 뒤 진범 나왔다면…이춘재 계기 사형제 논란 사회 사형 뒤 진범.. 홍보국 21 2019.10.14
1125 로마 대성당서 조수미 등 한반도 평화 기원 '천상의 아리아 홍보국 48 2019.10.14
1124 주교회의, 대사회 문헌 발간 홍보국 116 2019.10.10
1123 수원교구 미리내본당 한태웅군, 할아버지와 ‘태웅농장’ 운영하는 고등학.. 홍보국 438 2019.10.08
1122 오세준씨 가족 ‘남수단 우물 파기’ 1100만 원 기부...본지 기사.. 홍보국 187 2019.10.08
1121 소비 중심의 삶에서 ‘생태적 삶’으로 전환해야 홍보국 98 2019.10.07
수원교구 제2대리구 시흥지구 일일대피정 홍보국 163 2019.10.07
1119 분당성요한 본당, ‘2019 성 요한 음악제’ 열어 홍보국 270 2019.10.07
1118 아우슈비츠 수용소 콜베 신부는 왜 남을 대신해 죽었을까 홍보국 100 2019.10.07
1117 [동유럽 가톨릭을 돌아보다] 非이탈리아 출신 교황의 나라…”신앙으로 .. 홍보국 76 2019.10.07
1116 2년 연속 전공의법 위반 수련병원 22곳…Big 5 중 가톨릭만 지켜 홍보국 92 2019.10.07
1115 '진정한 나를 찾아서'...가을에 걷는 순례길 홍보국 84 2019.10.07
1114 교황청이 뽑은 ‘신앙의 증인’은 누구?…김수환 추기경 포함 홍보국 58 2019.10.07
1113 뿔난 청소년들, 기후위기 비판하는 ‘결석시위’ 홍보국 33 20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