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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성요한 본당, ‘2019 성 요한 음악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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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오후 4:54:52

분당성요한 본당, ‘2019 성 요한 음악제’ 열어

"하느님의 선물인 음악 통해 주님 찬양해요!”

 



  제2대리구 분당성요한 본당(주임 이건복 바오로 신부)103일 오후 2시 대성당에서 본당 봉헌 축일 기념 ‘2019 성요한 음악제를 열었다. 본당 형제회 및 소공동체위원회가 주관한 음악제는 본당의 미래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함께를 주제로 마련돼 16개 지역 총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악제는 본당의 전 지역 16개 팀의 경연과 주일학교 학생 2개 팀의 찬조 출연으로 시작됐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부른 제6지역이 음악성과 참여도가 인정돼 우승을 차지했다. 6지역 신자 윤광열(요한 사도) 씨는 음악제를 준비하며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 친교와 사랑, 기쁨을 나눴고, 주님이 내려주신 선물인 음악은 우리를 참 행복하게 한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당 사제단으로 구성된 사제들’(The Priests)의 공연은 4명의 본당 사제들(이건복 바오로·유경선 첼레스티노·채유호 시몬·김의진 안드레아 신부)이 피아노 반주에 맞춰 주님 사랑을 노래해 신자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건복 신부는 음악제에 참가하기 위해 지역별로 모여서 연습하는 모습이 즐겁고 아름다워 보였다.”라며 여러분의 이런 모습들이 신앙생활의 공동체적 기쁨’”이라고 덧붙였다.

 

  경연 후 출연자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 손잡고 가톨릭 성가 제39하나 되게 하소서.’(요한 17)를 합창함으로써 음악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분당성요한 본당은 19931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를 주보로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설립됐고, 2003103일 봉헌했다. 현재 신자 수는 16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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