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8일(가해) / 제21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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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주보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느리지만 신중하게 더디지만 조화롭게 창립 선조 권철신 암브로시오(1736~1801)
천진암 성지 ③ 십자가의 길과 숲속 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