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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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단내성가정 성지 ① 순교로 완성된 아름다운 성가정 성지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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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하느님의 종 방 데레사(1849~1868)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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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글. 이승희 라우렌시오 신부(단내성가정 성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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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Salve Regina

글.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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