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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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죽산 성지 ① "잊은 터" - 슬픈 이름 뒤에 숨겨진 기억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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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길에서 밭으로 하느님의 종 김양범 빈첸시오(1804~1867)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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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하늘을 향한 희망, 세상을 향한 사명”

글. 김지섭 요한 사도 신부(죽산 성지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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