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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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죽산 성지 ④ 죽음의 땅에서 생명의 땅으로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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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너의 이름은 하느님의 종 서여심(?~1868)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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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

글. 김지섭 요한 사도 신부(죽산 성지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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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속가

글.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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