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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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수리산 성지 ① 최경환 프란치스코 성인의 마지막 발자국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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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지금은 아닙니다 하느님의 종 김덕심 아우구스티노(1798~1841)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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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글. 함상혁 프란치스코 신부(수리산 성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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