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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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남한산성 성지 ③ 한 장의 종이로 가둔 숨(백지사형)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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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47위

사랑방 손님 하느님의 종 이조여 요셉 (1843~1866)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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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왜 용서해야 하나요?

글. 한창용 시몬 신부(남한산성 성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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