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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원교구 10월 주요 소식

2026년 10월 수원교구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1. WYD 수원교구대회 D-300 비전선포식경기도와 19개 시·군이 함께한 세계 청년들을 향한 환대와 연대의 시작2.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교회의 의장 임기 마무리6년간 한국 교회의 일치를 위해 헌신하신 주교님의 여정과 감사3. 본당 총회장 연수 & 교구 사제 연수성령 안에서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식별하는 시간4. 예비신학생·예비수도자 서약식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성소의 길을 다짐하는 청소년들5. 생활성서사 북콘서트『누가 내 꿈에 수단을 입혔을까』 이창민 신부님과 나눈 꿈과 신앙 이야기6. 제29차 성체현양대회성체 안에서 주님의 위로를 만나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시간7. 수원교구 순교자 현양 대회순교자들의 믿음을 되새기며 오늘의 삶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다짐8. 제2회 홀리스타 페스티벌성인들의 삶과 신앙을 문화와 공연으로 즐겁게 만나는 축제9. 생명사랑 마라톤·걷기대회2천여 명이 함께 달리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나눈 발걸음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서로 손을 맞잡고, 위로와 용기, 사랑을 나눴던 10월!수원교구 곳곳에서 전해진 특별한 소식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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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본상 황치헌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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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룩스메아, ‘제3회 룩스메아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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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일주교교류모임, 전주교구에서 개최

제28회 한일주교교류모임, 전주교구에서 개최- ‘일본과 한국 교회의 이주민·난민·외국인 사목’을 주제로 -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종수 주교)는 2026년 1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전주교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제28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일본과 한국 교회의 이주민·난민·외국인 사목’이다. 한국 측에서는 주교회의 의장 김종수 주교(대전교구장), 옥현진 대주교(광주대교구장, 한일주교교류모임 연락 담당),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장) 등 주교 23명, 일본 측에서는 나카무라 미치아키 대주교(나가사키 대교구장), 우메무라 마사히로 주교(일본 주교회의 부의장, 요코하마 교구장) 등 주교 12명이 참석한다.▲ 2025. 11. 20. 제27회 한일주교교류모임에 참가한 주교들이 히로시마교구 주교좌 세계평화기념성당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17일(화) 오후에는 황성호 신부(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총무, 광주대교구)가 “이주민과 함께 – 한국 천주교회 이주사목의 여정과 상호·문화적 교회의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18일(수) 오전에는 데라다 다케후미 박사(조치대학교 명예교수)가 “일본인의 교회에서 일본에 있는 교회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18일(수) 오후에는 한국 최초의 순교자인 윤지충 바오로 복자의 유해가 모셔진 초남이 성지뿐만 아니라 숲정이 성지를 방문하고, 오후 5시에 전주교구장 김선태 주교의 주례로 전동 성당에서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한다.19일(목) 오전에는 미사와 전체 회의를 끝으로 모임을 마무리한다.한편, 공식 일정에 앞서 한일 양국 주교들은 17일(화) 오전에 국립익산박물관과 나바위 성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한일주교교류모임은 양국이 공통의 역사 인식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1996년 2월 ‘한일 교과서 문제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한국 주교 세 명과 일본 주교 두 명이 일본에서 첫 모임을 가진 이래, 참가 주교가 30-40여 명에 이르는 모임으로 확대되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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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교회 내 성폭력 특별위원회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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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보호 없는 낙태약 도입 추진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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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Halloween) 대신 ‘홀리스타(Holy Star)’
핼러윈(Halloween) 대신 ‘홀리스타(Holy Star)’수원 화성행궁서 ‘거룩한 별’들의 축제 열린다 제2회 홀리스타 페스티벌 개최… 천주교 성인·순교자 분장과 가수 바다·크라잉넛 축하 공연 등 다채‘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성공을 기원하는 ‘2026 홀리스타 페스티벌’이 10월 3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주최, (사)수원교구가톨릭문화원 주관,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의 협조로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로 나누어 진행된다.무대에서는 ‘홀리스타 페스티벌’의 고유한 콘텐츠인 ‘천주교 성인 분장 대회’를 시작으로, 가수 바다와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주제곡 작곡가 김지윤(프란치스코) 씨와 찬양 사도 D.E.S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체험 부스존에서는 천주교‧수도회 체험, 이웃 종교 화합 부스, WYD 체험, 포토존, 한복 대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운영돼, 다양한 가톨릭 문화를 접할 수 있다.수원교구가톨릭문화원 관계자는 “작년에 처음 시작한 홀리스타 페스티벌은, 올해도 무명 순교자들의 순교터인 수원 화성행궁 일대에서 한복 차림의 한국 순교자 분장을 특징으로 진행된다.”며,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가톨릭 영성을 접목한 문화 콘텐츠가 되었으면 한다.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이가 가톨릭 성인(聖人)들을 가까이 느끼고, 나아가 ‘나도 성인이 될 수 있다.’ ‘우리 함께 성인의 모범을 따르자.’라는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세계청년대회의 수호성인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수원교구가톨릭문화원은 향후 단체, 수도회, 청년 작가 등의 참여와 후원을 확대해 이 축제를 지속 가능한 문화 선교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s://www.heavenbridg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행사에 포함된 ‘홀리스타 분장대회’ 소개 이미지▴2025년 11월 1일 수원 화성행궁에서 열린 제1회 홀리스타 페스티벌 모습
- 2027 WYD D-300 비전 선포식
- 이용훈 주교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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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시노드 영성 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