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 50)
우리 영혼을
자라게하는
봉헌입니다.
마음을 다잡게하는
봉헌입니다.
따뜻한
봉헌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삶입니다.
이와같이
봉헌이 길이 되고
봉헌이 감사가 됩니다.
마리아의
첫 기도또한
봉헌이었습니다.
모든 길의 시작에는
봉헌이 있었습니다.
봉헌의 순간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순간순간입니다.
믿음을 되살리듯
사람을 살리는
봉헌의 길을 우리또한
걸어가야합니다.
모든 것을 내어주는
봉헌의 삶을 마리아는
꿋꿋하게 걸어가셨음을
기억합시다.
봉헌의 삶이
필요한 것은
바로 우리자신임을
깨닫습니다.
가장 소중한 실행은
봉헌이기 때문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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