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가 7월 1일(수) 오전, 수원교구청 접견실에서 최일수 신임 수원장안경찰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가 7월 1일 수원교구청을 방문한 최일수 수원장안경찰서장과 사진을 찍었다.
이용훈 주교는 지난 6월 8일 수원장안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일수 서장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교구의 주요 현안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관련 소식을 공유하고,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수원장안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최일수 서장은 “전 세계에서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방문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하며, 수원교구와 수원장안경찰서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와 최일수 수원장안경찰서장이 7월 1일 수원교구청에서 만나 환담하고 있다.
이날 접견에는 수원교구 홍보국장 겸 대변인 한정욱(베드로) 신부와 수원장안경찰서 주명건 치안정보외사안보과 계장, 김태구 치안정보안보과 정보관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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