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로 접하는 ‘가톨릭 전통적 교리’
『로마 교리서』 한국어 완역 출간 기념 ‘북콘서트’
‧ 수원가톨릭대학교, 오는 17일 오후 2시 하상관에서 출간 기념 북콘서트 개최
‧ 역자 황치헌 신부와 『로마 교리서』가 갖는 역사적 가치와 오늘의 의미에 대해 나눠

트렌토 공의회 교령에 따라 교황 비오 5세의 명으로 출판·반포되었던 『로마 교리서』가 한국어로 완역됐다.
『로마 교리서』는 라틴어 원본 출판 이후 460여 년간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간행되어 왔다. 스무 번째 번역본인 한국어판은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 황치헌 신부가 옮겼다.
이를 기념해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는 오는 17일(목) 오후 2시, 수원가톨릭대학교 하상관에서『로마 교리서』한국어 완역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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