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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월 4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6-10-04 조회수 : 66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마태 21, 37) 

 

교만과

존중 사이에

어리석은 우리가

살고 있다. 

 

존중은

또 다른 존중을

불러들인다. 

 

존중이

빠져버리면

아무 것도

존재할 수 없다. 

 

서로를

아름답게 하는

존중이다. 

 

다양성과

차이점을

인정하는

존중이다. 

 

존중은

생명의

질서이다. 

 

존중을 통해

생명의 힘을

다시 얻는다. 

 

하느님의

아들을

알아보고

존중하는 것이

회개의 핵심이다. 

 

하느님께서는

존중으로 이 땅에

오셨다. 

 

존중은

생명을 살린다. 

 

바뀌어야 할

대상은 언제나

우리자신이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존중이다. 

 

존중은

모든 관계의

열쇠이다. 

 

소중하게

받아들여지는

기쁨이 존중이다. 

 

복음은 존중으로

우리를 부른다.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우리들 여정이다. 

 

겸손의

또 다른 이름이

존중임을 믿는다. 

 

교만은

욕심과 살인으로

얼룩져가지만

존중은

믿음과 행복

성숙으로

충만케한다. 

 

모든 여정은

존중을

필요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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