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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6월 19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6-19 조회수 : 2285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마태 6, 34) 
 
하느님께
맡겨드리는
우리의
오늘이다. 
 
하지만
걱정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 삶이다.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임을
믿기에 걱정을
봉헌한다. 
 
걱정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걱정을
치유하여 주는
믿음이다. 
 
주님께서는
오늘 
이시간과
이 믿음을
우리들에게 
주신다. 
 
우리의 현실을
받아들이게 하신다. 
 
부족함까지
받아들이는
것이 참된
평화이다. 
 
부분에 
묶여있는 삶이
아니라 전체를
통해 만나게되는
주님의 사랑이다. 
 
삶의 중심을
함께 하시는
하느님께
두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것은 하느님의
힘이다. 
 
새로운
선물의
오늘이다. 
 
새로움으로
나가기 위하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걱정과 
가까워지는 
삶이 아니라 
 
오늘을 주시는
하느님과 
가까와지는
우리들 삶이다. 
 
하느님과 재물
믿음과 걱정은
함께 갈 수 없다. 
 
걱정이 아닌
믿음을 선택한다. 
 
오늘도 내일도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고
주시는 분은
언제나
하느님이시다. 
 
오늘을 
사랑하고
감사한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來日)을
맡겨드린다. 
 
지금 이순간의
하느님이시다. 
 
이 아침을
새롭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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