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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5월 16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2-05-16 조회수 : 127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요한 14, 26) 
 
성령의
이끄심으로
생명의
말씀을 읽는다. 
 
말씀을
다시 열리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성령께서는
이 모든 것을
사랑으로
믿게 하신다. 
 
한없이
가장 좋으신
성령을
매순간
우리들에게
주신다.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기억과 사랑의
방법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 
 
성령의 시간이
바로 착한
열매를 맺는
은총의
시간이다. 
 
살아야 할
이유를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신다. 
 
길을 다시
찾아 주신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새 마음으로
이어주신다.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는
살아계신
성령이시다. 
 
숨 쉴 때마다
우리와 함께
현존하시는
성령이시다. 
 
아무 것도
알 수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내려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하신다. 
 
십자가의
상처까지도
가장 좋은
사랑이 되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다시 새롭게
다시 뜨겁게
하시는
사랑의 참된
보호자 성령께
우리의 삶을
맡겨드린다. 
 
모든 것을
일치로
새롭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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