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가해) / 제22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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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주보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왜 용서해야 하나요?
사랑방 손님 하느님의 종 이조여 요셉 (1843~1866)
남한산성 성지 ③ 한 장의 종이로 가둔 숨(백지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