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16호 |
성인처럼 |
‘황금의 입’을 가진 성인, 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축일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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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6호 |
포토에세이 |
주님은 언젠가 꼭 부르신다. 시간이 조금 걸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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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5호 |
바오로 신부의 전례 마중물 |
연중 제22주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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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5호 |
말씀담기 |
율법의 목적인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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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5호 |
건강한법 |
법대로 해? 교회법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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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5호 |
성인처럼 |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성녀 마더 테레사 (축일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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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5호 |
포토에세이 |
신앙의 떡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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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4호 |
바오로 신부의 전례 마중물 |
연중 제2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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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4호 |
말씀담기 |
꼭 잡은 고사리 같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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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4호 |
건강한법 |
왜 가톨릭신자는 교회 안에서 혼인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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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4호 |
성인처럼 |
초대 교회의 위대한 철학자, 성 아우구스티노 (축일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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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4호 |
포토에세이 |
하느님과의 인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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