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11호 |
바오로 신부의 전례 마중물 |
연중 제18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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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1호 |
말씀담기 |
“생명의 빵(=천국)”을 구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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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1호 |
건강한법 |
천주교는 가 그리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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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1호 |
성인처럼 |
설교자의 수호성인, 도미니코(축일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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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1호 |
포토에세이 |
성당에서 척사대회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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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0호 |
바오로 신부의 전례 마중물 |
연중 제17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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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0호 |
말씀담기 |
많이 먹어, 또 먹어. 그래야 일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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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0호 |
건강한법 |
전례 안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드러내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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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0호 |
성인처럼 |
눈물이 많았던 성인, 이냐시오 데 로욜라(축일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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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09호 |
바오로 신부의 전례 마중물 |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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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09호 |
말씀담기 |
휴가철, 참된 휴가를 찾아, “가서 좀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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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09호 |
건강한법 |
만남의 천막인 감실 (龕室, Taberna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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