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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5월 19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6-05-19 조회수 : 66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요한 17,1) 
 
예수님의 영광은
십자가와 분리되지
않습니다. 
 
우리를 살리시는
참된 영광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가장 완전하게
드러났습니다.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십자가의 영광입니다.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어
하느님의 빛을
드러내는 삶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 안에서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더 깊은 관계와 생명을
이루시는 영광입니다. 
 
존재의 진실함과
사랑의 깊이에서
드러나는 영광입니다. 
 
조용히 세상을
밝힙니다. 
 
시간과 상황에 따라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영광은
참된 사랑으로
우리의 삶 안에서
살아 움직이시는
사랑의 영광입니다. 
 
내어주시는 사랑이
아버지와 아들의
참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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