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가해) / 제22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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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주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숨 하느님의 종 정은 바오로(1804~1867)
남한산성 성지④ 시구문 그 참혹함의 역사에 묻힌 무명순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