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가해) / 제22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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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주보
미사 지향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옹기장이 손에 든 진흙 하느님의 종 정여삼 바오로(1822~1866)
하우현 성당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녹아있는 순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