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87호 |
기도 |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
| 제2187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 제2187호 |
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
느리지만 신중하게 더디지만 조화롭게 창립 선조 권철신 암브로시오(1736~1801)
|
| 제2187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천진암 성지 ③ 십자가의 길과 숲속 순례길
|
| 제2186호 |
기도 |
주님 세례 축일
|
| 제2186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세례,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표징
|
| 제2186호 |
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
침묵 속에서 길을 묻는 기도 창립 선조 권일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742~1791)
|
| 제2186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천진암 성지 ② 교황님 강복 - 한국 천주교 발상 성지
|
| 제2185호 |
기도 |
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기도
|
| 제2185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주님을 만나러 가는 길
|
| 제2185호 |
함께 걷는 길 |
눈 덮인 길 위의 기도창립 선조 이벽 요한 세례자 (1754~1785)
|
| 제2185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천진암 성지 ① 청년 이벽 - 한국천주교의 장엄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