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21호 |
기도 |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
| 제2221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왜 용서해야 하나요?
|
| 제2221호 |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47위 |
사랑방 손님 하느님의 종 이조여 요셉 (1843~1866)
|
| 제2221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남한산성 성지 ③ 한 장의 종이로 가둔 숨(백지사형)
|
| 제2220호 |
기도 |
순교자 성월(9월)
|
| 제2220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땅에서 매어 있는 것을 푸십시오
|
| 제2220호 |
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
은총의 기억 하느님의 종 서태순 아우구스티노(1829~1866)
|
| 제2220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남한산성 성지 ② 연령을 위한 기도 성지(복자 한덕운 토마스)
|
| 제2219호 |
기도 |
2026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
|
| 제2219호 |
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실 것이다
|
| 제2219호 |
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
끝자리 하느님의 종 이 요한(1829~1866)
|
| 제2219호 |
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
남한산성 성지 ① 비극의 땅에 세운 순교 성지
|